속담( 俗談, proverb )
옛날부터 말로 전해 내려온 풍자·비판·교훈 등을 간직한 짧은 구절
글수 229
비단이 한 끼라.
<=> [ 집안이 망하여 식량이 떨어졌을 때 깊이 간직했던 비단을 팔아도 겨우 한 끼밖에 안 되니, 한번 망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다는 말. ]
십 년 세도 없고, 열흘 붉은 꽃 없다.
<=> [ 사람의 부귀 영화는 계속해서 바뀐다는 뜻. ]
열흘 붉은 꽃이 없다.
<=> [ 꽃이 아무리 예뻐도, 오래 지속하지 못하는 것처럼, 부귀와 영화도 오래 가지고 있기 어렵다는 뜻. ]
절이 망하려니까, 새우젓 장수가 들어온다.
<=> [ 비린 것을 먹으면 안 되는 절에 새우젓 장수가 올 수가 있나 ? 운수가 나빠 망하려면, 생각지도 않은 일이 우연히 생긴다는 뜻. ]
<=> [ 집안이 망하여 식량이 떨어졌을 때 깊이 간직했던 비단을 팔아도 겨우 한 끼밖에 안 되니, 한번 망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다는 말. ]
십 년 세도 없고, 열흘 붉은 꽃 없다.
<=> [ 사람의 부귀 영화는 계속해서 바뀐다는 뜻. ]
열흘 붉은 꽃이 없다.
<=> [ 꽃이 아무리 예뻐도, 오래 지속하지 못하는 것처럼, 부귀와 영화도 오래 가지고 있기 어렵다는 뜻. ]
절이 망하려니까, 새우젓 장수가 들어온다.
<=> [ 비린 것을 먹으면 안 되는 절에 새우젓 장수가 올 수가 있나 ? 운수가 나빠 망하려면, 생각지도 않은 일이 우연히 생긴다는 뜻. ]





